디지털 기술로 빚은 자연 풍경을 통해 인공성과 자연성의 충돌과 모순을 보여준다. 그러나 형태가 바뀌어도 계속 존재하는, 인간이 사랑하는 자연의 물성적 가치를 탐험하는 Game-like Experience